Education

“이음”은 AI 사용법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AI와의 공생이 필요한 시대에,
단순히 버튼 클릭으로 AI의 기능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AI를 함께 일하는 동료이자 협력자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가장 쉽게, 100% 한국어로 알려 드립니다.

Why now

AI 문명 앞에서,
새로운 인식이 요구됩니다.

AI를 의심해서 못 쓰는 게 아닙니다.
좋은 줄 알면서도, 어떻게 말을 걸어야 할지 몰라 멈춰 선 분들이 훨씬 많습니다.
문제는 시간이 흐를수록 이 차이가 벌어진다는 데 있습니다.

멈춰 선 채로
AI를 남의 일로 미뤄 둔 사이, 손님은 더 빠른 옆 비즈니스로 옮겨 갑니다. 좋은 경험과 감각을 가지고도, 그것을 펼칠 새 언어를 못 배운 채 뒤로 밀립니다.
→ 격차가 벌어집니다
AI와 함께 앞서는 사람
같은 경험에 AI라는 동료 한 명을 더한 사람은, 혼자 하던 일을 몇 배로 넓힙니다. 영어도, 반복 업무도 더는 발목을 잡지 못합니다.
→ 출발선이 평준화됩니다

둘의 차이는 재능도, 나이도 아닙니다.
단 하나 — AI에게 말을 거는 법을 배웠느냐, 그것뿐입니다.
그리고 그 법은, 지금 누구나 배울 수 있습니다.

How we see AI

AI는 도구가 아니라,
함께 일하는 동료입니다.

도구는 시킨 만큼만 내놓습니다. 망치는 못을 박을 뿐, 다른 길을 일러 주지 않습니다. AI는 다릅니다. 물으면, 시키지 않은 통찰까지 함께 돌려줍니다. 그래서 AI를 잘 쓰는 일은 기능을 외우는 게 아니라, 좋은 동료와 대화하는 일에 가깝습니다.

한 가지는 분명히 해 두겠습니다. AI는 당신의 생각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당신의 생각이 닿는 범위를 넓힙니다. 알파고 이후 사람의 바둑이 오히려 강해졌듯이, 수학자들이 AI의 풀이를 배워 더 어려운 문제를 풀어내듯이 — AI는 사람의 한계를 대신 메우는 게 아니라, 사람이 더 멀리 보도록 시야를 넓혀 줍니다.

잘못 쓰면, 생각을 통째로 맡겨 버려 생각하는 힘 자체가 줄어드는 길도 있습니다. 이음의 교육은 언제나 넓히는 쪽에 섭니다. 우리는 도구를 팔지 않습니다. 그리고 도구 쓰는 법만 가르치지도 않습니다.

How we see you

마지막까지 남는 것은,
당신의 결단입니다.

AI가 거의 모든 일을 해낼 수 있게 되면, 무엇이 사람의 몫으로 남을까요.
답은 능력이 아닙니다. 능력 경쟁은 이미 모두가 0에서 다시 출발한 게임입니다.
남는 것은 — 무엇을 할지 정하는 의지, 방향을 고르는 감각, 끝까지 책임지는 마음.
오래 장사로 손님과 동네를 누구보다 잘 아는 당신에게, 이것은 이미 있습니다.
이미 오랜 경험을 갖고 있는 당신이 새로운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관문 ① 신뢰
AI를 동료로 받아들일 마음입니다. 이미 "한번 해 봐야 하는데" 마음이 기운 분이라면, 이 문은 사실상 열려 있습니다.
공생의 입구 · 안에서 열린다
관문 ② 구조
AI에게 어떻게 말을 걸고, 무엇을 어떤 순서로 맡길지 짜는 법입니다. 많은 분이 여기서 멈춥니다 — 마음은 있는데, 길을 못 찾아서.
활용의 입구 · 옆에서 받칠 수 있다

신뢰는 안에서 생겨야 하지만, 구조는 옆에서 받칠 수 있습니다. 이미 마음이 기운 당신에게 구조 한 겹만 대 드리면 — 멈춰 있던 사람이, AI와 함께 앞서는 사람으로 바뀝니다.

What learning means
기능을 가르치는 게 아니라,
사람을 잇습니다.

이음 [;ieum]은 잇다라는 뜻입니다.
AI라는 새로운 세계와, 그 문 앞에 선 사람을 잇는 일 — 그것이 우리 이름이자, 하는 일입니다.
교육이 끝난 뒤 당신이 AI 없이는 아무것도 못 하게 되었다면, 우리는 실패한 것입니다.
당신이 AI와 함께 더 멀리 가게 되었다면, 그때 성공입니다.
우리는 AI의 속도가 아니라 당신의 속도에 맞춥니다. 한 번에 다 쏟아붓고 떠나지 않습니다.

“배우고 나면, AI가 당신의 팀원이 되어 있습니다.”
How we bridge

이음은, AI와 당신을
네 단계로 잇습니다.

i

Interpret · 통역

AI의 낯선 세계를 당신의 말로 풀어 드립니다. 어려운 용어가 아니라, 우리 비즈니스 일의 언어로.

e

Enable · 장착

듣고 끝나지 않습니다. 당신 손으로 직접 AI에게 일을 시켜 보게 합니다.

u

Upgrade · 성장

그 감각이 강사가 떠난 뒤에도 당신 안에 남도록 — 전이되고 내면화되게 합니다.

m

Make · 정착

AI와 일하는 방식이 당신의 평소 일하는 방식으로 자리 잡게 합니다.

구체적인 교육 과정은 서비스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교육 과정 전체 보기
FAQ

솔직히 답해 드립니다.

결국 ChatGPT 쓰는 법인가요?
그 이상입니다. 어떤 버튼을 누르는지는 검색하면 다 나옵니다. 정작 어려운 건 AI에게 무엇을, 어떤 순서로 맡길지 판단하고 그 답을 내 일에 녹여 내는 일입니다. 이음이 가르치는 건 바로 그것 — AI를 동료로 삼아 내 일을 풀어 가는 사람이 되는 법입니다. 그래서 교육이 끝나면 AI는 가끔 떠올려 쓰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매일 곁에서 함께 일하는 팀원으로 자리 잡습니다.
나이가 많아도 따라갈 수 있을까요?
오히려 유리합니다. AI를 잘 쓰는 힘은 타자 속도나 최신 기능을 외우는 데서 나오지 않습니다. 무엇이 중요한지 아는 안목에서 나옵니다. 오래 장사하며 손님과 동네를 읽어 온 경험이 바로 그 안목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빠르기로 몰아붙이지 않습니다. 한 번에 하나씩, 당신의 속도로 직접 해 보며 확실히 익히도록 곁에서 함께 갑니다.
컴퓨터나 영어를 잘 몰라도 되나요?
됩니다. 모든 과정은 100% 한국어로, 당신의 눈높이에 맞춰 진행합니다. 낯선 영어 화면이나 어려운 용어가 나오면, 그것까지 AI에게 대신 읽고 풀어 달라고 시키는 법을 알려 드립니다. 컴퓨터가 손에 익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처음 한 걸음부터 혼자 할 수 있게 될 때까지, 천천히 함께합니다.
복잡한 일은 직접 못 하겠는데요.
그건 이음이 대신합니다. 복잡한 구축이나 설정은 저희가 맡고, 교육은 그 위에 당신이 직접 해 보고 싶은 만큼만 얹어 드립니다. 모든 걸 혼자 해낼 필요는 없습니다. 무엇을 이음에 맡기고 무엇을 직접 쥘지, 그 경계를 함께 정하는 것부터가 교육의 시작입니다.
Get started
첫걸음은,
함께 떼면 됩니다.

거창하게 시작하지 않아도 됩니다. 30분 무료 AI 진단으로,
지금 당신의 비즈니스가 어디에 서 있는지부터 함께 봅니다.
그 자리에서 — AI와 일하는 첫걸음을, 곁에서 함께 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