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비즈니스를 위한 당신의 첫번째 AI 팀, 이음을 시작합니다.
이음
Weekly · Vol.1 · 2026.6.24

Founder's note
 

이음 [;ieum]의 Young입니다.

이음을 시작한 이유는 분명합니다. AI를 가장 잘 쓸 수 있는 사람은 내 비즈니스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인데, 빠른 변화 앞에서 다들 남의 일로 미뤄 둡니다. 저희는 AI를 두려운 기술이 아니라 곁에서 함께 일하는 팀으로 봅니다. 그래서 '당신의 첫번째 AI 팀'입니다.

하는 일은 분명합니다. 구글에 제대로 뜨게 하고, 리뷰 답글과 전화 응대를 대신 받고, 흩어진 업무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잇습니다. 작은 일 하나부터 통째 구축까지, 전부 한국어로 해 드립니다.

그 생각을 귀로도 들려드리고 싶어, AI와 함께 만든 첫 팟캐스트도 내보냈습니다.

이음이 만드는 것은 늘, 말보다 직접 해 보고 보여 드립니다. 매주 그 한 주의 결과물을 여기 모아 보내겠습니다.

This week
 
내가 먼저 잘렸습니다
AI 시대, ‘굶는 것’보다 무서운 것 — 폐기된 AI를 주워 와 마주 앉다
YouTube
인사이트
 
도구가 아니라 협력자 — 우리가 AI를 보는 눈읽기 →

30년 가까이 직접 코드를 짜 온 사람이 정작 2023년 AI 열풍엔 시큰둥했습니다. 구조적으로 의심하다 멈춰 버린 제가 어떻게 AI를 도구가 아니라 공생하는 협력자로 보게 됐는지, 그리고 그 생각이 왜 '이음'이라는 이름이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코딩도 영어도 못해도 괜찮습니다 — AI를 가장 잘 쓰는 사람은 내 비즈니스를 가장 잘 아는 사람입니다읽기 →

코딩과 영어가 AI의 자격이라고 생각해 온 분들에게. 도구의 벽이 낮아진 지금, 승부처는 '기술'이 아니라 '내 비즈니스를 아는 경험'으로 옮겨 갔습니다. 30년 현장의 감(感)이 왜 AI 시대에 빌릴 수 없는 단 하나의 무기인지, 그리고 그 무기를 어떻게 AI로 옮기는지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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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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