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음 [;ieum]의 Young입니다.
이음을 시작한 이유는 분명합니다. AI를 가장 잘 쓸 수 있는 사람은 내 비즈니스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인데, 빠른 변화 앞에서 다들 남의 일로 미뤄 둡니다. 저희는 AI를 두려운 기술이 아니라 곁에서 함께 일하는 팀으로 봅니다. 그래서 '당신의 첫번째 AI 팀'입니다.
하는 일은 분명합니다. 구글에 제대로 뜨게 하고, 리뷰 답글과 전화 응대를 대신 받고, 흩어진 업무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잇습니다. 작은 일 하나부터 통째 구축까지, 전부 한국어로 해 드립니다.
그 생각을 귀로도 들려드리고 싶어, AI와 함께 만든 첫 팟캐스트도 내보냈습니다.
이음이 만드는 것은 늘, 말보다 직접 해 보고 보여 드립니다. 매주 그 한 주의 결과물을 여기 모아 보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