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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비즈니스 AI 코칭

진단부터 설계·실행·정착까지, 우리 비즈니스에 맞는 AI 활용 방식을 1:1 한국어 맞춤 코칭으로 함께 만들고 자리 잡을 때까지 동행합니다.

상담 후 견적
이음 코치가 비즈니스 현장에서 1:1로 그 비즈니스에 맞는 AI 활용을 함께 설계하며 밀착 코칭하는 모습

우리 비즈니스에 맞는 AI와 일하는 방식을 진단부터 설계·실행·정착까지 1:1로 함께 만들고, 자리 잡을 때까지 곁에서 동행하는 맞춤 코칭입니다.

따라 하는 강의로는 채워지지 않는 자리

워크숍이나 영상 강의는 누구에게나 같은 순서를 따라 하게 합니다. 그런데 LA에서 식당을 하는 분과 뉴저지에서 세탁소를 하는 분, 애틀랜타에서 뷰티 서플라이를 하는 분은 막히는 지점이 전혀 다릅니다. 어떤 분은 전화 예약을 받느라 주방을 못 떠나고, 어떤 분은 영어 리뷰에 답을 못 달아 별점이 깎이고, 어떤 분은 단골에게 문자 한 통 돌리는 일조차 직원 손을 빌려야 합니다.

미국에서 1세대로 비즈니스를 일군 분들은 대부분 이런 상황에 있습니다. 영어로 된 새 도구를 혼자 익힐 시간이 없고, 물어볼 사람도 마땅치 않으며, 무엇부터 손대야 할지 판단할 기준이 없습니다. AI를 써야 한다는 말은 사방에서 들리지만, 정작 우리 비즈니스의 어떤 일어떻게 맡길지 짚어 주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래서 좋다는 도구를 결제만 해 두고 한 번도 제대로 못 쓴 채 흘려보낸 분이 많습니다.

1:1 코칭은 바로 이 자리를 메웁니다. 정해진 커리큘럼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당신의 비즈니스 한 곳만 놓고 함께 들여다보고, 당신의 손과 상황에 맞는 일하는 방식을 같이 만들어 갑니다.

진단에서 정착까지, 네 걸음으로 함께 갑니다

전 과정은 1:1로, 100% 한국어로 진행합니다. 화상 또는 대면으로 만나며, 그 사이사이 메시지로 질문을 받고 답을 드립니다. 한 번 만나고 끝나는 특강이 아니라, 당신의 비즈니스에 실제로 자리 잡을 때까지 곁에 머무는 동행입니다.

하나 — 진단
당신의 하루와 비즈니스의 일을 함께 들여다봅니다. 어디서 시간이 새는지, 어떤 일이 당신만 할 수 있어 묶여 있는지 짚어 냅니다.
한 페이지 진단
둘 — 설계
어떤 일부터 AI에게 맡길지, 어떤 순서로 들일지 우선순위를 같이 정합니다. 무리하지 않게, 한 가지부터 시작합니다.
맞춤 계획
셋 — 실행
옆에서 같이 설정하고, 당신의 손으로 직접 해 보게 합니다. 우리 비즈니스의 메뉴·손님·말투에 맞춰 다듬으며 실제 일에 붙입니다.
함께 실습
넷 — 정착
며칠 써 보며 막히는 점을 같이 고치고, 당신과 직원이 도움 없이도 돌릴 수 있을 때까지 손에 익힙니다.
밀착 점검
진단부터 정착까지, 한 걸음씩 함께 가는 1:1 흐름

따라 하기 워크숍과 다른 점은 속도와 범위를 당신에게 맞춘다는 것입니다. 모두가 같은 실습을 같은 속도로 하는 대신, 코칭은 당신이 이해할 때까지 머물고, 당신의 비즈니스에 필요 없는 부분은 건너뜁니다. 화면 공유로 당신의 실제 예약 화면, 실제 리뷰, 실제 손님 명단을 띄워 놓고 그 위에서 함께 작업합니다. 책 속의 예시가 아니라 당신의 진짜 데이터로 배웁니다.

다루는 일은 비즈니스마다 다르지만, 흔히 이런 것들을 함께 정리합니다. 전화·문자 응대를 AI 비서손님 문의에 대신 답하고 예약을 받아 주는 자동 응대 도구에게 맡기는 법, 영어 리뷰에 빠르고 정중하게 답하는 법, 단골에게 보낼 안내 문자나 게시물을 몇 분 만에 만드는 법, 메뉴판이나 안내문을 영어와 한국어로 동시에 다듬는 법입니다. 무엇을 다룰지는 진단에서 당신과 함께 고릅니다.

끝나면 달라지는 것

  • 우리 비즈니스만의 AI와 일하는 방식이 자리를 잡습니다. 남이 만든 매뉴얼이 아니라, 당신의 손과 상황에 맞춘 방식입니다.
  • 새 도구 앞에서 막막해하는 대신, 어떤 일을 맡기고 어떻게 의논할지 스스로 판단할 수 있게 됩니다.
  • 전화·리뷰·문자·번역처럼 당신을 묶어 두던 반복 업무 가운데 적어도 한 가지를 AI에게 넘기고, 그만큼의 시간을 손님과 가족에게 돌립니다.
  • 직원에게 일일이 시키지 않아도 비즈니스가 돌아가는 흐름을 하나 갖게 됩니다.
  • 무엇보다 AI를 한번 써 본 사람이 아니라, AI를 동료처럼 곁에 두고 일하는 사람이 됩니다. 다음에 새로운 일이 생겨도 혼자 판단하고 들일 수 있는 힘이 남습니다.

이음의 교육은 기능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AI와 함께 일하는 사람으로 거듭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그 바탕이 되는 생각은 이음의 교육 철학에서 더 보실 수 있습니다.

먼저 이야기부터 나눕니다

1:1 코칭은 당신의 비즈니스 사정에 따라 다루는 일과 걸리는 기간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가격을 먼저 정해 두지 않고, 무료 상담에서 당신의 상황을 먼저 듣습니다. 지금 가장 손이 묶이는 일이 무엇인지, 어디서부터 풀면 좋을지 함께 짚어 보고, 그에 맞는 진행 방식과 견적을 안내해 드립니다.

부담 없이, 지금 겪고 계신 어려움 하나를 들고 오십시오. 그 한 가지를 함께 풀어 보는 것에서 시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