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협회 AI 특강 (한인회·상공회의소·교회)
한인회·상공회의소·교회·협회 등 이미 모여 있는 공동체를, 그 자리 그대로 AI의 출발선에 세우는 단체 맞춤 특강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100% 한국어로, 직접 따라 하는 실습 중심으로 진행해 한 사람도 뒤에 남기지 않습니다.
회원이든 교인이든, 한 사람도 뒤에 남기지 않고 공동체가 한자리에서 AI에 첫발을 떼게 하는 단체 맞춤 특강입니다.
혼자서는 못 떼던 첫발, 함께라면 뗍니다
미국에서 비즈니스를 꾸리는 한인 1세대에게 AI는 늘 남의 이야기처럼 들립니다. 영어로 된 화면, 영어로 써야 하는 질문,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모를 막막함 때문입니다. 유튜브 영상 몇 개를 봐도 결국 나는 못 하겠다로 끝나기 일쑤입니다.
그런데 막상 한자리에 모여 보면 사정이 달라집니다. 옆 비즈니스 주인이 같은 질문을 하고, 우리 교회 집사님이 똑같이 헤매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놓입니다. 혼자 보면 두려운 일도, 같은 처지의 사람들과 함께 배우면 해 볼 만한 일이 됩니다. 이 특강은 바로 그 힘을 씁니다. 한인회·상공회의소·교회·업종 협회처럼 이미 모여 있는 공동체를, 그 자리 그대로 AI의 출발선에 세우는 단체 교육입니다.
왜 공동체 단위로 배우는가
한인 사회의 배움은 늘 모임에서 일어났습니다. 세무도, 보험도, 라이선스도 협회 세미나에서 먼저 듣고 옆 사람에게 물어 가며 익혔습니다. AI도 다르지 않습니다.
- 같은 처지라 질문이 편합니다. “이런 것도 물어봐도 되나” 싶은 기초 질문을, 같은 한인 자영업자들 사이에서는 부끄럼 없이 꺼낼 수 있습니다. 강사 한 명에게 일대일로 배울 때보다 훨씬 마음이 열립니다.
- 업종이 비슷해 예시가 바로 와닿습니다. 식당끼리, 세탁소끼리, 뷰티 업주끼리 모이면 “우리 비즈니스라면 이렇게 쓰겠구나”가 즉시 그려집니다. 일반론이 아니라 우리 일의 언어로 배웁니다.
- 아무도 뒤에 남지 않습니다. 젊은 2세는 앞서가고 1세는 손을 놓는 일이 한인 사회 어디서나 벌어집니다. 공동체가 같은 날 같은 자리에서 출발하면, 가장 어려워하는 한 분까지 함께 데려갈 수 있습니다.
- 배운 뒤에도 서로가 곁에 있습니다. 특강이 끝나도 회원과 교인은 매주 마주칩니다. 막히면 옆 사람에게 묻고, 잘된 일은 자랑하며 자연히 익혀 갑니다. 한 번의 강의가 공동체 안에서 계속 자라납니다.
모임에 맞춰 짜고, 그 자리에서 직접 해 봅니다
정해진 한 가지 커리큘럼을 모두에게 똑같이 들려드리지 않습니다. 모이는 분들이 누구이고 어느 수준인지부터 함께 정리한 뒤, 그에 맞춰 내용을 짭니다. 식당 업주가 많은 상공회의소와, 연령대가 넓은 교회 모임은 다뤄야 할 이야기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진행은 처음부터 끝까지 100% 한국어로 이뤄집니다. 영어 화면이 나와도 무엇을 누르고 무엇을 적는지 한국어로 짚어 드리니, 영어가 부담스러운 분도 끝까지 따라오실 수 있습니다. 모이는 장소로 찾아가는 오프라인과, 멀리 있는 회원까지 모으는 온라인(화상) 모두 가능하며, 단체 사정에 맞춰 고릅니다.
핵심은 듣기만 하는 강의가 아니라 그 자리에서 직접 해 보는 실습이라는 점입니다. 각자 가져온 휴대폰이나 노트북으로 AI 챗봇사람의 말로 묻고 답하는 AI. ChatGPT처럼 대화하듯 일을 시킬 수 있습니다을 열어, 강사가 하는 그대로 한 단계씩 따라 합니다. 집에 돌아가 혼자 다시 못 하는 강의가 되지 않게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끝나고 나면 무엇이 달라지나
특강이 끝나면 회원과 교인 모두가 같은 출발선에 서 있게 됩니다. 누구는 앞서고 누구는 포기한 자리가 아니라, 다 함께 첫발을 뗀 자리입니다.
- 각자 휴대폰으로 AI에게 직접 말을 걸어 일을 시켜 볼 수 있습니다 — 더는 “남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 손님에게 보낼 문자나 간단한 홍보 글을 AI와 함께 써내는 경험을 이미 한 번 해 본 사람이 됩니다.
- “나는 못 한다”는 마음 대신, 모르면 물어보고 막히면 곁의 동료에게 기댈 줄 아는 태도를 가집니다.
- 공동체 안에 같은 언어로 AI를 이야기할 사람들이 생겨, 특강 뒤에도 서로 도와 가며 계속 익혀 갑니다.
- 가장 어려워하던 한 분까지 함께 데려와, 아무도 뒤에 남지 않은 공동체가 됩니다.
이음이 믿는 배움은 한 사람을 앞세우는 일이 아니라 모두를 함께 데려가는 일입니다. 그 생각은 이음의 교육 철학에 더 담겨 있습니다.
다음 단계
모이는 인원과 업종, 수준이 단체마다 다르기에 내용도 일정도 그에 맞춰 함께 정합니다. 우리 한인회·상공회의소·교회·협회에 맞는 특강이 어떤 모습일지, 먼저 부담 없이 이야기 나눠 보십시오. 무료 상담에서 모임 규모와 바라시는 바를 듣고, 어울리는 구성을 한 페이지로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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