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전체 02 · 홍보

상품·메뉴 사진 보정·AI 이미지 생성

찍어 둔 상품·메뉴 사진을 AI로 보정하고(밝기·색·누끼), 사진이 없는 메뉴는 AI로 만들어, 구글·Yelp·인스타·배달 앱에 따로 놀던 사진을 한 비즈니스의 일관된 얼굴로 통일하는 서비스. AI가 빠르게 처리하고 사람이 마지막을 책임집니다.

일회성 $120부터
제각각이던 메뉴 사진이 통일된 규격의 메뉴 이미지로 정리되어 구글·옐프·인스타그램·배달앱으로 배포되는 모습

손님이 비즈니스를 처음 만나는 곳은 사진입니다

당신의 비즈니스를 손님이 가장 먼저 보는 곳은 문 앞이 아니라 화면입니다. 구글 지도에서 검색했을 때 뜨는 대표 사진, Yelp 리스팅의 첫 컷, 인스타그램 피드, 배달 앱의 메뉴 썸네일, 마켓 상품 리스트, 광고 이미지 — 손님은 비즈니스에 발을 들이기 전에 이 사진들로 먹을지 말지, 들어갈지 말지를 먼저 정합니다.

이 서비스는 두 가지 일을 합니다. 첫째, 이미 찍어 둔 상품·메뉴 사진을 보정합니다 — 어두운 사진을 밝게, 누렇게 뜬 색을 제대로, 지저분한 배경을 정리하거나, 피사체만 깔끔하게 누끼피사체만 남기고 배경을 깨끗이 도려내는 것로 따 냅니다. 둘째, 아예 없는 컷을 AI로 만들어 냅니다 — 메뉴는 30가지인데 사진은 다섯 장뿐일 때, 새 상품인데 찍을 시간이 없을 때, 빈 자리를 채우는 이미지를 생성합니다.

스튜디오를 빌려 촬영하면 품질은 좋지만 비싸고, 메뉴 하나 바뀔 때마다 다시 부르기 어렵습니다. 휴대폰 무료 앱으로 직접 하면 공짜지만 컷마다 밝기·색·각도가 제각각이라 모아 놓으면 어수선합니다. 이 서비스는 AI로 빠르게 처리하고 사람이 마지막을 손질해, 채널마다 따로 놀던 사진을 한 비즈니스의 얼굴로 통일합니다.

갈림길직접(무료 앱)스튜디오 촬영이음
비용공짜컷당 비쌈묶음 단가
속도손이 많이 감예약·재방문빠름
채널 규격직접 맞춰야 함안 맞춰 줌채널별로 맞춤
일관성제각각좋음(그날 한정)한 얼굴로 통일
메뉴가 바뀔 때또 처음부터또 불러야 함컷만 추가
같은 사진 한 묶음을 — 직접 vs 스튜디오 vs 이음

사진이 어수선하면 손님은 조용히 떠납니다

한인 비즈니스 사진이 화면에서 손해 보는 방식은 거의 정해져 있습니다.

채널마다 사진이 따로 놉니다. 구글에 올린 사진, Yelp에 올린 사진, 배달 앱 사진, 인스타 사진이 서로 밝기도 색감도 배경도 다릅니다. 같은 불고기인데 한 곳은 누렇고 한 곳은 시퍼렇습니다. 손님 입장에서는 같은 비즈니스라는 신뢰가 생기지 않습니다.

형광등 아래에서 찍어 음식이 맛없어 보입니다. 한식당 주방·홀 조명은 대개 노란 형광등입니다. 그 빛 아래서 휴대폰으로 찍으면 흰밥은 누렇고 김치는 칙칙하게 나옵니다. 음식은 멀쩡한데 사진만 보고 손님이 다른 비즈니스를 누릅니다.

사진이 없으면 손님이 길을 묻지 않습니다. 구글에 따르면, 사진이 있는 비즈니스는 사진이 없는 비즈니스보다 길찾기 요청을 42%, 웹사이트 클릭을 35% 더 받습니다. 길찾기와 클릭은 곧 비즈니스로 향하는 손님의 발걸음입니다. 영어가 약해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GBP)Google Business Profile — 구글 지도·검색에 뜨는 무료 비즈니스 정보 페이지을 손볼 엄두를 못 내는 사이, 사진 칸이 비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손님이 올린 엉뚱한 사진이 대표 얼굴이 됩니다.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은 손님도 사진을 올릴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가 자기 사진을 챙기지 않으면, 흐릿한 주차장·영수증·남이 어둡게 찍은 음식이 맨 앞에 떠 비즈니스의 첫인상이 되어 버립니다. 정작 비즈니스가 보여 주고 싶은 컷은 뒤로 밀립니다.

화면으로 주문하는 손님은 사진에 전적으로 의지합니다. 배달·온라인 주문에서는 음식을 직접 볼 수 없으니 사진이 곧 메뉴입니다. 사진 없는 메뉴 줄은 손님 눈에 잘 들어오지 않고, 사진 있는 옆 줄로 손이 갑니다.

메뉴는 바뀌는데 사진은 못 따라갑니다. 계절 특선, 점심 한정, 새 반찬 구성 — 한식당·마켓·베이커리는 품목 회전이 빠른데, 그때마다 사진사를 부를 수도, 직접 세팅할 시간도 없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찍은 한 장을 계속 씁니다. 비즈니스 안에는 음식 만들기도 벅차 사진까지 챙길 사람이 없습니다 — 이 반복되는 일을 AI가 대신 맡습니다.

어떻게 작동하나

핵심은 AI가 무거운 일을 빠르게 처리하고, 사람이 마지막을 책임지는 흐름입니다. 단계별로 풀면 이렇습니다.

1 모으기. 당신이 가진 사진을 받습니다. 휴대폰으로 찍은 컷이어도 됩니다. 다만 너무 어둡거나 흔들린 사진은 AI도 살리기 어려우니, 쓸 수 있는 컷과 다시 찍는 게 나은 컷을 처음에 같이 골라 드립니다. 어떤 채널에 어떤 사진이 쓰이는지(구글·Yelp·인스타·배달 앱·메뉴판·마켓 리스팅)도 함께 정리합니다.

2 보정 — AI가 1차로 다듬습니다. 어두운 사진의 밝기와 노출을 올리고, 형광등 탓에 누렇게 뜬 색을 자연광에 가깝게 바로잡습니다. 이때 쓰는 기술이 AI 리라이팅(빛 다시 입히기)사진 속 빛의 방향과 색을 다시 계산해, 그늘은 밝히고 누런 끼는 걷어 내는 기술입니다 — 그늘진 부분만 골라 밝히되 밝은 부분이 하얗게 날아가지 않게 균형을 잡습니다.

3 배경 정리 — 픽셀 단위로 도려냅니다. 누끼를 딸 때 쓰는 기술은 의미 분할사진의 점(픽셀) 하나하나를 ‘상품’과 ‘배경’으로 구분하는 AI입니다. 옛날 방식은 비슷한 을 지우는 식이라, 음식과 접시 색이 비슷하거나 유리잔처럼 비치는 것은 엉성하게 잘렸습니다. 지금 AI는 수많은 사진으로 학습해 음식의 모양·가장자리·그림자를 이해하고 잘라 내므로, 김치의 잔가닥이나 국물의 윤곽까지 깔끔하게 따집니다.

4 없는 컷 생성 — 빈자리를 메웁니다. 사진이 아예 없는 메뉴는 AI 이미지 생성으로 만들거나, 있는 사진의 배경만 새로 깔아 줍니다. 이때 생성형 채우기선택한 영역에, 주변의 빛·그림자·질감을 분석해 자연스러운 새 이미지를 만들어 넣는 AI가 빈 배경에 깔끔한 테이블이나 어울리는 분위기를 만들어 넣습니다. 실제 음식 사진 위에 진짜 메뉴를 얹어 색과 글자를 그대로 살리므로, 손님이 받는 음식과 사진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5 사람의 마지막 손질. AI 결과는 빠르지만 가끔 가장자리가 어색하거나 색이 과합니다. 사람이 한 컷씩 보며 누끼 경계, 색의 톤, 그림자의 자연스러움을 손봅니다. AI가 만들었다는 티가 나는 컷, 실제와 다른 컷은 여기서 걸러집니다.

6 채널별로 맞춰 내보내기. 같은 사진이라도 구글·Yelp·인스타·배달 앱은 권장 규격이 다릅니다. 예를 들어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은 JPG·PNG에 720×720 픽셀을 권장하고, 초점이 맞고 잘 밝혀진 사진을 요구하며 과한 필터를 금지합니다. 채널마다 잘리는 비율과 규격에 맞게 내보내, 어디서 보든 한 비즈니스의 얼굴이 되게 합니다.

모으기
휴대폰 컷도 OK · 쓸 컷·다시 찍을 컷 선별
입력
AI 보정·생성
밝기·색 바로잡기 · 누끼 · 없는 컷 만들기
AI 처리
사람 손질
경계·색·그림자 점검 · 어색한 컷 걸러내기
품질 책임
채널별 내보내기
구글·Yelp·인스타·배달·메뉴판 규격에 맞춤
전달
AI가 빠르게, 사람이 마지막을 — 따로 놀던 사진을 한 얼굴로

여기서 분명히 해 둘 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굳이 선을 긋는 이유는 당신의 별점을 지키기 위해서입니다. AI로 그럴듯하게 부풀린 사진을 보고 온 손님이 실물에 실망하면, 미국에서는 그 실망이 영어 후기 별점 하나로 남아 다음 손님까지 막습니다. 구글도 음식 사진이 실제를 그대로 보여 줄 것을 요구하고 과한 보정과 가짜 이미지를 금지합니다. 그래서 이 서비스는 없는 음식을 지어내는 데 쓰지 않습니다. 실제 음식을 더 정확하고 먹음직스럽게 보이게 하고, 비어 있는 칸을 자연스럽게 메우는 데까지가 선입니다.

이음이 해 드리는 것

  • 가지고 있는 상품·메뉴 사진의 밝기·색·노출 보정 — 형광등 아래서 누렇게 뜬 음식을 자연광 톤으로
  • 지저분한 배경 정리 또는 깔끔한 누끼 처리 — 마켓 상품 리스트·메뉴 썸네일용
  • 사진이 없는 메뉴·신상품의 AI 이미지 생성 및 배경 교체 (실제 음식·상품 기준)
  • 구글·Yelp·인스타그램·배달 앱·메뉴판·마켓 리스팅의 채널별 규격에 맞춘 내보내기
  • 채널마다 제각각이던 사진을 한 비즈니스의 일관된 얼굴로 통일
  • 컷 수 기준의 묶음 작업 — 메뉴 전체를 한 번에 정리하거나, 필요한 컷만 골라서
  • AI 1차 처리 후 사람이 한 컷씩 마지막 점검 — AI 티 나는 컷, 실제와 다른 컷 걸러내기

요금 구성

사진은 한 번 제대로 정리해 두면 채널마다 두고두고 쓰는 자산이라, 일회성으로 — 다듬는 컷 수에 따라 세 단계로 나눴습니다.

기본
$120 일회성
핵심 컷 정리
대표 사진부터 바로잡기.
  • 10컷 작업
  • 밝기·색·노출 보정 위주
  • 누끼·배경 정리
  • 일부 AI 생성 컷
  • 대표 채널 규격으로 내보내기
표준
$280 일회성
보정 + 생성 믹스
카테고리 단위로 통일.
  • 25컷 작업
  • 보정 + AI 생성 균형 있게
  • 카테고리별 톤 통일
  • 채널별 규격 맞춤 내보내기
  • 사람의 한 컷씩 마지막 점검
프리미엄
$520 일회성
풀 메뉴·풀 카탈로그
한 얼굴로 끝까지.
  • 50컷 작업
  • 풀 메뉴·전체 상품 정리
  • AI 생성 비중 높게
  • 전 채널 일관 톤 감수
  • 비즈니스 전체를 한 얼굴로 통일

컷 수가 모자라거나 메뉴가 더 많으면 상위 단계로 시작하거나 컷을 추가하면 됩니다. 어느 단계로 시작할지는 무료 진단에서 지금 비즈니스 사진 상태를 보고 함께 정합니다.

다음 단계

먼저 당신의 비즈니스가 지금 화면에서 어떻게 보이는지부터 살펴봅니다. 지금 손님이 올린 사진이 맨 앞에 떠 있지는 않은지, 어느 채널에 사진이 비어 길찾기를 놓치고 있는지, 어떤 메뉴에 사진이 없어 손님 눈을 놓치고 있는지 — 이음의 무료 진단으로 한 페이지 리포트에 정리해 드립니다.

사진을 손보고 나면 그다음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통일된 사진으로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을 채워 검색 노출을 끌어올리고, 같은 사진으로 인스타·배달 메뉴를 정리하고, 광고 이미지까지 한 흐름으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사진은 시작점일 뿐, 손님이 당신을 만나는 모든 화면을 하나로 잇는 일의 첫 단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