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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자동 발행·스케줄링 + 정기 운영

비즈니스 인스타그램·페이스북에 올릴 게시물을 한국어·영어 두 갈래로 미리 기획·제작해 두고, 정해진 시각에 자동으로 발행되게 예약한 뒤 매주·매달 꾸준히 이어 가는 정기 운영 서비스입니다. 도구가 시각을 지키고 사람이 콘텐츠를 채워, 장사에 바쁜 비즈니스가 손대지 않아도 SNS가 멈추지 않게 합니다.

월 $300부터 · 첫 달 온보딩 $150
한 사람이 노트북으로 작업하고, 한·영 게시물이 요일·시간에 맞춰 자동으로 예약·발행되는 흐름이 아이콘으로 펼쳐진 모습

SNS 자동 발행과 정기 운영이 무엇인가

SNS 자동 발행과 정기 운영은, 당신의 비즈니스 인스타그램·페이스북에 올릴 게시물을 미리 기획·제작해 두고, 정해진 시각에 자동으로 올라가게 예약한 다음, 매주·매달 같은 흐름으로 꾸준히 채워 나가는 일입니다. 한 장의 사진 게시물이든, 여러 장을 넘겨 보는 캐러셀사진·영상을 여러 장 묶어 옆으로 넘겨 보게 만든 게시물이든, 짧은 영상인 릴스인스타그램의 짧은 세로 영상. 새 손님에게 가장 잘 퍼지는 형식이든, 사람이 매번 휴대폰을 붙들고 올리지 않아도 시간표대로 발행됩니다.

핵심은 두 가지를 한 번에 한다는 점입니다. 하나는 자동 발행이라는 기술이고, 다른 하나는 그 위에서 돌아가는 정기 운영 — 무엇을 언제 어떤 말로 올릴지 계속 기획하고 한국어·영어 두 갈래로 채워 나가는 손길입니다. 도구만으로는 빈 시간표가 채워지지 않고, 사람만으로는 매일이 버겁기 때문입니다.

왜 비즈니스 SNS는 시작은 쉬워도 이어 가기가 어려운가

새 손님이 당신의 비즈니스 이름을 검색해 인스타그램을 눌렀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게시물 날짜가 작년에 멈춰 있습니다. 그 순간 손님은 “여기 아직 하나”라고 생각하고 옆 비즈니스로 갑니다. 멀쩡히 영업 중인 비즈니스가, 비어 있는 SNS 때문에 닫은 비즈니스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비즈니스를 여는 한인 비즈니스에게 SNS는 가장 흔히 손대는 마케팅이면서, 가장 자주 멈추는 마케팅이기도 합니다. 개업 첫 주에는 메뉴 사진을 신나게 올리지만, 두세 달 지나면 멈춥니다. 게을러서가 아닙니다. 장사하면서 SNS까지 챙길 시간이 없기 때문입니다. 주방과 매장을 돌보고, 직원을 관리하고, 영어로 된 서류와 씨름하는 하루 끝에 “오늘 뭘 올리지”를 고민하고 사진을 보정하고 문구를 쓰는 일은 뒤로 밀릴 수밖에 없습니다.

여기에 한인 비즈니스만의 어려움이 하나 더 있습니다. 한국어 손님과 영어 손님, 두 세계에 동시에 존재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한국어로만 올리면 그 동네의 비한인 손님에게는 보이지 않고, 영어로만 올리면 비즈니스를 아껴 주는 한인 커뮤니티의 정서가 빠집니다. 흔히 맡기는 현지 SNS 대행사는 한국어를 다루지 못하고, 한국어가 되는 손길은 미국 현지 손님의 말투와 검색 습관을 모릅니다. 그래서 많은 비즈니스가 둘 중 하나만, 그것도 띄엄띄엄 올리다 멈춥니다.

꾸준함이 곧 노출이라는 점도 놓치기 쉽습니다. 게시물을 자주, 규칙적으로 올리는 계정일수록 손님에게 닿는 게시물이 늘어납니다. 한 소셜미디어 운영 도구가 자사 사용자 수만 곳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일주일에 여러 번 규칙적으로 올리는 계정이 도달과 참여 모두에서 앞섰습니다. 결국 꾸준히 이어 가는 계정이, 띄엄띄엄 올리다 멈추는 계정보다 더 많은 손님에게 닿는다는 뜻입니다.

어떻게 작동하나

뒤에서 도는 흐름은 단순합니다. 사람이 미리 만들어 둔 콘텐츠를, 도구가 정해진 시각에 대신 올려 주는 것입니다. 한 달 치를 한 번에 기획해 두면, 매일 휴대폰을 붙들 필요가 사라집니다.

1 기획 — 이번 달 무엇을 올릴지 먼저 정합니다. 신메뉴·시즌 행사·후기 소개·비즈니스의 하루처럼, 당신의 업종에 맞는 주제를 한 달 달력 위에 배치합니다.

2 제작(한·영 동시) — 사진·영상 한 벌을 다듬은 다음, 같은 소재에서 한국어와 영어 두 갈래의 게시물을 만듭니다. 단순 번역이 아닙니다. 한국어 손님에게는 정겹게, 영어 손님에게는 그 동네에서 검색하는 말투(“Korean BBQ near me” 같은)로 각각 맞춰 씁니다. 사진 한 장만 보내 주셔도 두 세계용 게시물이 한 흐름에서 나옵니다 — 이 두 갈래를 빠르게 짜는 데 AI가 초안을 거들고, 사람이 정서와 검색어를 손봐 마무리합니다.

3 예약 — 완성된 게시물을 발행 시각과 함께 발행 도구에 넣어 둡니다. 여기서 한 가지 짚어 둘 점이 있습니다. 인스타그램·페이스북의 공식 연결 통로(메타의 Graph API메타가 외부 도구에 공식으로 여는 연결 통로. 인증된 도구가 이 통로로 게시물을 올린다) 자체에는 “미래의 이 시각에 올려라”라는 예약 기능이 없습니다 — 요청을 받는 즉시 올립니다. 그래서 예약은 발행 도구가 맡습니다. 도구가 시각을 지키고 있다가, 그때가 되면 공식 통로로 발행 요청을 보내는 구조입니다. 비즈니스 계정을 페이스북 페이지와 연결해 두면 사진·캐러셀·릴스가 이 길로 올라가며, 손님이 가장 활발한 시간대(예: 점심 직전, 저녁 무렵)에 맞춰 시각을 잡습니다.

4 자동 발행 — 예약한 시각이 되면 게시물이 사람 손 없이 올라갑니다. 여러 플랫폼에 같은 소재를 각 형식에 맞게 한 번에 내보낼 수도 있습니다.

5 운영·점검 — 발행으로 끝이 아닙니다. 어떤 게시물이 더 많이 닿았는지(조회·저장·공유)를 보고, 다음 달 달력에 반영해 점점 더 잘 맞는 콘텐츠로 다듬어 갑니다.

기획
한 달 주제를 달력에 배치 — 신메뉴·행사·후기
사람
제작 (한·영)
소재 한 벌 → 두 언어 게시물. AI 초안 + 사람 마무리
사람 + AI
예약
발행 도구에 시각 등록 — 도구가 시각을 지킨다
도구
자동 발행
정한 시각에 공식 통로로 게시. 여러 플랫폼 동시
도구
점검·개선
조회·저장·공유 확인 → 다음 달에 반영
사람
기획부터 자동 발행·개선까지 — 한 번 짜 두면 도구가 시각을 지켜 대신 올린다

한 소재가 어떻게 두 손님에게 동시에 닿는지를 그림으로 보면 이렇습니다. 현지 대행사 하나로는 왜 부족한지가 여기서 드러납니다.

소재 한 벌
사진·영상 한 세트 (당신이 보내 주신 것)
입력
한국어 갈래
정겨운 말투 + 한인 커뮤니티 정서
한인 손님
영어 갈래
현지 말투 + 동네 검색어 "near me"
현지 손님
사진 한 장이 두 세계로 — 번역이 아니라 각 손님에게 맞춰 갈라 쓴다

여기에 한 가지 안전장치가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은 공식 통로로 올리는 게시물을 한 계정당 24시간에 100건까지로 제한합니다(캐러셀은 여러 장이어도 1건으로 셉니다). 비즈니스 운영에서는 이 한도가 문제 될 일이 없지만, 이런 규칙을 지켜 막힘 없이 발행되게 하는 일까지가 운영의 몫입니다.

이음이 해 드리는 것

이음이 맡는 일당신이 주시는 것
한 달 콘텐츠 달력 기획 — 업종(식당·세탁·뷰티·마켓·부동산)에 맞는 주제를 미리 짭니다새 메뉴·비즈니스 소식 한두 가지
한국어·영어 두 갈래 게시물 제작 — 한 소재를 한인 손님과 현지 손님 각각의 말투로 갈라 씁니다사진·영상 소재 한 벌
사진·영상 다듬기와 게시물 구성 — 보내 주신 자료를 손보거나 보기 좋은 게시물·캐러셀로 꾸밉니다(선택) 보정 전 원본
예약·자동 발행 설정과 운영 — 비즈니스 계정 연결, 발행 시각 지정, 정해진 시간대 자동 게시계정 접근 권한 한 번
정기 운영과 점검 — 게시 빈도와 플랫폼 수에 따라 서비스 단계를 골라 꾸준히 이어 가고, 어떤 게시물이 더 닿았는지 보며 다음 달을 다듬습니다

상위 단계에서는 짧은 영상(릴스) 한두 편을 운영에 포함합니다.

맡기신 뒤 당신이 하실 일은 거의 없습니다. 한 달에 한 번, 새 메뉴나 비즈니스 소식 한두 가지만 알려 주시면 — 기획·제작·발행·점검은 이음이 이어 갑니다. 사진 한 장 새로 못 찍으셔도, 받은 소재 한 벌을 여러 형식으로 나눠 한 달을 채웁니다.

광고비를 들여 노출을 더 키우는 일과 본격적인 숏폼 영상 제작은 별도 서비스로 따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꾸준한 발행과 운영 자체를 책임지며, 광고비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다음 단계

당신의 비즈니스 SNS가 지금 어떤 상태인지 — 마지막 게시물이 언제였고, 한국어·영어 중 어느 쪽이 비어 있으며, 어느 플랫폼부터 채우는 게 좋은지 — 먼저 짚어 드립니다.

무료 진단을 신청하시면 30분 안에 당신의 SNS 현황과 우선순위를 한 페이지 리포트로 정리해 드립니다. 어떤 빈도와 플랫폼으로 시작하면 좋을지, 어떤 콘텐츠가 당신의 손님에게 닿을지 함께 보고 정하시면 됩니다.

요금 구성

같은 운영이라도 비즈니스의 손님 수와 목표에 따라 알맞은 단계가 다릅니다. 게시 빈도와 플랫폼 수로 단계를 나눠, 필요한 만큼만 고르시게 했습니다. 광고비는 포함되지 않으며, 집행하실 경우 고객이 직접 부담하십니다.

기본
$300/월
한 플랫폼부터 꾸준히 시작하는 비즈니스에.
  • 1플랫폼·주 2회 (월 8건)
  • 한·영 두 갈래 기획·제작
  • 자동 발행·스케줄링
  • 월간 콘텐츠 캘린더
표준
$350/월
두 플랫폼을 함께 키우려는 비즈니스에.
  • 2플랫폼·주 3회 (월 약 12건)
  • 기본 단계 전부 포함
  • 두 번째 플랫폼·교차 발행
  • 간이 성과 리포트
프리미엄
$600/월
숏폼까지 고빈도로 밀어붙이는 비즈니스에.
  • 2–3플랫폼·주 4–5회 (월 약 20건)
  • 표준 단계 전부 포함
  • 숏폼(릴스·쇼츠) 1–2편
  • 성과 리포트

모든 단계는 시작하는 첫 달에 온보딩 $150(계정 연결·브랜드 보이스 셋업·첫 달 캘린더)이 한 번 더해집니다. 어떤 빈도와 플랫폼으로 시작할지는 무료 진단에서 함께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