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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폼 영상(릴스·틱톡·쇼츠) 제작·발행

손님이 갈 곳을 정하기 전, 피드를 넘기는 그 순간에 비즈니스를 보여 주는 세로 숏폼(릴스·틱톡·쇼츠)을 매달 정해진 편수로 기획·편집·한영 두 줄 자막·세 플랫폼 발행까지 전담으로 만들어 올려 드립니다. AI가 시간 잡아먹는 일을 처리하고 사람이 기획과 검수를 맡습니다.

월 $450부터 · 온보딩 1회 $150
한 사람이 만든 영상이 틱톡·인스타그램 릴스·유튜브 쇼츠 등 숏폼 채널로 한·영 자막과 함께 퍼져 나가는 모습

손님은 검색하기 전에 피드에서 비즈니스를 정합니다

예전에는 손님이 배가 고파지면 검색했습니다. 지금은 다릅니다. 배고프지 않을 때, 소파에 누워 피드를 넘기다 영상 한 편에 멈춰 “여기 가 보고 싶다”를 먼저 정합니다. “Korean BBQ near me”를 검색하는 건 이미 갈 마음을 정한 다음입니다.

이 차이가 중요합니다. 비즈니스를 잘 찾게 만드는 일(GBPGoogle Business Profile — 구글 지도·검색에 뜨는 비즈니스 정보. 상호·주소·전화·영업시간·사진을 담는 무료 등록·검색 노출)은 이미 마음을 정하고 검색하는 손님을 맞이합니다. 숏폼은 그 이전 — 아직 어디로 갈지 정하지 않은 손님을 먼저 만나는, 거의 유일한 통로입니다.

숏폼은 세로 화면으로 짧게(보통 15초–90초) 보는 영상을 말합니다. 인스타그램의 릴스, 틱톡, 유튜브의 쇼츠가 대표적입니다. 이 서비스는 그런 숏폼을 매달 정해진 편수만큼 전담으로 만들어 올려 드리는 것입니다. 무엇을 보여줄지 정하는 기획, 첫 1–2초로 시선을 붙잡는 영상 맨 앞에서 손가락을 멈추게 만드는 한마디·한 장면, 컷 편집, 한국어와 영어 두 줄 자막, 세 플랫폼 발행까지 한 묶음으로 진행합니다.

왜 한 편 잘 만든 영상으로는 이기지 못하는가

피드에서 손님을 먼저 만난다는 건 기회지만, 한인 비즈니스가 놓치기 쉬운 현실이 세 가지 있습니다.

첫째, 손님은 소리를 끄고 봅니다. 피드를 넘기는 손님 다수는 음소거 상태로 영상을 봅니다 — 카페에서, 사무실에서, 잠든 가족 옆에서. 자막이 없으면 당신이 무슨 비즈니스인지, 메뉴 이름이 무엇인지 손님은 소리 없이는 알 수 없습니다. 영상은 잘 만들었는데 무슨 비즈니스인지 모른 채 손님이 넘겨 버립니다.

둘째, 당신의 손님은 두 언어로 나뉩니다. 절반은 한국어를, 절반은 영어(2세·비한인·관광객)를 씁니다. 한국어로만 자막을 달면 미국 손님이 알아듣지 못하고, 영어로만 달면 한인 손님의 정서가 빠집니다. 영어권 영상 대행사는 한국어를 못 달고, 한국 본토 대행사는 미국 손님이 쓰는 말을 모릅니다. 두 언어 손님을 한 영상으로 동시에 잡는 자리는 한인 비즈니스만이 설 수 있는 자리입니다 — 이게 이음이 가장 잘하는 일입니다.

셋째, 한 편으로는 결정되지 않습니다. 플랫폼은 손님이 영상 초반을 넘기고 계속 보는지를 보고, 더 많은 사람에게 보여줄지 정합니다. 어떤 훅이 우리 손님에게 먹히는지는 여러 편을 올려 봐야 보입니다. 가끔 한 편 올리는 비즈니스가 매주 올리는 비즈니스를 이기기 어려운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문제는 시간입니다. 주방과 매장을 동시에 돌리면서 매주 영상을 기획하고, 편집하고, 두 언어 자막을 달고, 세 플랫폼에 각각 올리는 일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한인 비즈니스에서 영상은 “해야 하는 줄은 아는데 손이 안 가는 일”로 남습니다.

어떻게 작동하나

먼저 가장 큰 오해부터 풀겠습니다 — 매주 새로 찍지 않습니다. 한 번 비즈니스에 들러(또는 당신이 한 번 몰아서) 여러 장면을 확보하면, 그 한 번 분량을 잘게 쪼개 한 달치 영상으로 나눕니다. 숏폼 한 편은 다음 다섯 단계를 거쳐 손님의 피드에 도착합니다.

1 기획·훅 설계 — 이번 달 어떤 메뉴·이야기·계기(신메뉴·이벤트·뒷이야기)를 보여줄지 정하고, 영상 첫 1–2초를 무엇으로 열지 설계합니다. 이 첫머리가 손님의 손가락을 멈추게 하는 입니다.

2 소재 확보(한 번 찍어 여러 편) — 당신이 비즈니스에서 휴대폰으로 찍은 클립(불판 위 고기, 반죽, 손님 반응 등)을 받아 여러 편으로 나눕니다. 사람이 나오지 않는 보조 장면(메뉴 클로즈업, 분위기 컷 등)은 AI 생성 영상글로 설명을 적으면 짧은 영상 장면을 만들어 주는 AI으로 채웁니다. 사람·실제 간판·특정 상표가 나오는 주인공 장면은 당신의 실제 촬영분으로 가고, AI는 보조 컷에만 씁니다.

3 편집·한·영 두 줄 자막 — 컷을 다듬고, 음성을 글로 받아쓰는 음성 인식말을 알아듣고 글자로 바꿔 주는 AI. 자막 초안을 자동으로 만들어 줍니다 기술로 자막 초안을 뽑은 뒤, 사람이 손봐서 한국어·영어 두 줄을 한 화면에 완성합니다. 핵심은 영어 줄이 직역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 순두부는 “soft tofu stew”처럼, 미국 손님이 알아듣는 말로 옮깁니다. “Galbi”·“순두부” 같은 메뉴 고유명사는 사람이 반드시 확인합니다.

4 플랫폼 규격 맞춤 — 세 플랫폼 모두 세로 9:16 화면(1080×1920)을 권장하므로, 한 번 잘 만든 영상이 셋에 다 들어갑니다. 다만 같은 영상도 옷을 바꿔 입힙니다 — 틱톡은 트렌드 사운드와 해시태그, 릴스는 지역·위치 태그, 쇼츠는 검색에 잡히는 제목으로, 플랫폼마다 손님을 찾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5 발행·정리 — 릴스·틱톡·쇼츠에 각각 올리고, 제목·설명·해시태그를 붙입니다. 그다음이 중요합니다. 조회수보다 저장·공유를 봅니다 — 조회는 스쳐 간 것이고, 저장은 “가 봐야지”라는 손님의 행동 증거입니다. 어떤 훅과 어떤 메뉴가 저장을 부르는지를 다음 달 기획에 반영합니다.

기획·훅
이번 달 무엇을, 첫 1초를 어떻게 열지 설계
사람 기획
소재 확보
한 번 찍어 여러 편 + 보조 컷은 AI 영상
촬영 · AI 생성
편집·자막
컷 다듬기 + 한·영 두 줄, 영어는 손님 말로
음성 인식 + 사람 검수
규격 맞춤
세로 9:16 한 벌, 플랫폼마다 옷만 갈아입힘
3 플랫폼
발행·정리
발행 후 저장·공유를 보고 다음 달에 반영
발행 · 학습
한 편의 숏폼이 손님 피드에 닿기까지 — AI가 받아쓰고 채우면, 사람이 기획하고 검수합니다.

핵심은 AI가 시간 잡아먹는 일을 처리하고, 사람이 판단이 필요한 일을 맡는 분업입니다. AI 공장이 영상을 찍어 내는 게 아니라, 사람이 기획하고 검수하며 AI가 거드는 구조입니다.

사람이 맡는 일
무엇을 보여줄지(기획·훅) · 영어 자막이 손님 말로 맞는지 · 메뉴 고유명사 확인
판단
AI가 거드는 일
음성을 글로 받아쓰기(자막 초안) · 사람 안 나오는 보조 컷 채우기 · 9:16 규격·길이 변환
속도
사람과 AI의 분업 — 손이 많이 가던 일은 AI가, 비즈니스를 아는 판단은 사람이 맡습니다.

이 분업 덕분에, 손으로 다 하면 한 편에 몇 시간씩 걸리던 작업을 같은 품질로 여러 편 꾸준히 낼 수 있습니다.

이음이 해 드리는 것

  • 월 정액 전담 제작 — 매달 정해진 편수(예: 4편·8편·12편)를 기획부터 발행까지 책임지고 만들어 올려 드립니다. 편수는 비즈니스 상황과 업종에 맞춰 정합니다.
  • 훅 기획 — 신메뉴·이벤트·비즈니스 뒷이야기 등 매달 무엇을 보여줄지 함께 정하고, 첫 1–2초를 손님이 멈추게 설계합니다.
  • 한국어·영어 두 줄 자막 — 소리를 끄고 보는 손님과 두 언어 손님을 모두 잡도록 한 화면에 두 줄을 답니다. 영어는 직역이 아니라 미국 손님이 알아듣는 말로 옮기고, 메뉴 고유명사는 사람이 직접 확인합니다.
  • 촬영 1회 가이드 + AI 보조 영상 — 비즈니스에서 휴대폰으로 한 번에 여러 장면을 어떻게 찍으면 되는지 짧게 안내해 촬영 부담을 줄이고, 받은 클립을 여러 편으로 나눠 편집합니다. 사람이 나오지 않는 보조 장면은 AI 생성 영상으로 채웁니다.
  • 세 플랫폼 발행 — 릴스·틱톡·쇼츠에 각각 규격과 문구를 맞춰 올립니다. 세로 한 벌로 만들되 플랫폼별로 옷을 갈아입힙니다.
  • 월간 한 페이지 리포트 — 어떤 영상이 저장·공유를 불러왔는지 한 페이지로 정리해 드립니다. 달이 쌓일수록 당신 손님이 무엇에 멈추는지가 또렷해집니다.

영상이 잘 맞는 업종(식당·뷰티·마켓 등 보여줄 장면이 많은 곳)은 편수를 올려 효과를 키우고, 영상이 핵심이 아닌 업종(세탁·부동산 등)은 기본 편수로 가볍게 시작하는 것을 권합니다.

다음 단계

숏폼은 한 편의 완성도보다 “우리 비즈니스답게, 꾸준히”가 결과를 가릅니다. 다만 모든 비즈니스에 같은 편수·같은 형식이 맞지는 않습니다. 식당이라면 불판 위 한 장면이 강하고, 뷰티라면 시술 전후가, 마켓이라면 신상품 입고가 훅이 됩니다.

이음의 무료 진단에서는 당신의 비즈니스가 지금 어느 플랫폼에 어떤 모습으로 나오고 있는지 살펴보고, 어떤 소재가 손님을 멈추게 할지, 한 달에 몇 편이 무리 없이 효과를 낼지 정리한 한 페이지 리포트를 30분 안에 드립니다. 영상부터 시작할지, 아니면 노출·응대 같은 다른 자동화를 먼저 손볼지도 함께 짚어 드립니다.

요금 구성

같은 숏폼이라도 비즈니스의 업종과 목표에 따라 알맞은 편수가 다릅니다. 한 달 제작 편수로 단계를 나눠, 무리 없는 만큼만 고르시게 했습니다. 비즈니스에서 보내 주신 촬영 클립을 편집하거나, 없으면 보조 컷을 AI 생성 영상으로 채워 한 달을 채웁니다.

기본
$450/월
월 4편으로 가볍게 시작하는 비즈니스에.
영상이 핵심이 아닌 업종에 맞습니다.
  • 월 4편 제작·발행
  • 기획·훅 설계
  • 한·영 두 줄 자막
  • 릴스·틱톡·쇼츠 발행
  • 월간 한 페이지 리포트
표준
$850/월
월 8편으로 꾸준히 쌓는 비즈니스에.
식당·뷰티·마켓에 맞습니다.
  • 월 8편 제작·발행
  • 기본 단계 전부 포함
  • 플랫폼별 캡션·해시태그
  • 저장·공유 기준 다음 달 반영
프리미엄
$1,250/월
월 12편으로 고빈도로 밀어붙이는 비즈니스에.
  • 월 12편 제작·발행
  • 표준 단계 전부 포함
  • 고빈도 발행으로 빠른 학습
  • 훅·소재 폭넓은 실험

모든 단계는 시작하는 첫 달에 온보딩 $150(브랜드 룩·훅 템플릿·콘텐츠 캘린더 셋업)이 한 번 더해집니다. 한 달에 몇 편이 무리 없이 효과를 낼지는 무료 진단에서 함께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