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폼 영상(릴스·틱톡·쇼츠) 제작·발행
손님이 갈 곳을 정하기 전, 피드를 넘기는 그 순간에 비즈니스를 보여 주는 세로 숏폼(릴스·틱톡·쇼츠)을 매달 정해진 편수로 기획·편집·한영 두 줄 자막·세 플랫폼 발행까지 전담으로 만들어 올려 드립니다. AI가 시간 잡아먹는 일을 처리하고 사람이 기획과 검수를 맡습니다.
손님은 검색하기 전에 피드에서 비즈니스를 정합니다
예전에는 손님이 배가 고파지면 검색했습니다. 지금은 다릅니다. 배고프지 않을 때, 소파에 누워 피드를 넘기다 영상 한 편에 멈춰 “여기 가 보고 싶다”를 먼저 정합니다. “Korean BBQ near me”를 검색하는 건 이미 갈 마음을 정한 다음입니다.
이 차이가 중요합니다. 비즈니스를 잘 찾게 만드는 일(GBPGoogle Business Profile — 구글 지도·검색에 뜨는 비즈니스 정보. 상호·주소·전화·영업시간·사진을 담는 무료 등록·검색 노출)은 이미 마음을 정하고 검색하는 손님을 맞이합니다. 숏폼은 그 이전 — 아직 어디로 갈지 정하지 않은 손님을 먼저 만나는, 거의 유일한 통로입니다.
숏폼은 세로 화면으로 짧게(보통 15초–90초) 보는 영상을 말합니다. 인스타그램의 릴스, 틱톡, 유튜브의 쇼츠가 대표적입니다. 이 서비스는 그런 숏폼을 매달 정해진 편수만큼 전담으로 만들어 올려 드리는 것입니다. 무엇을 보여줄지 정하는 기획, 첫 1–2초로 시선을 붙잡는 훅영상 맨 앞에서 손가락을 멈추게 만드는 한마디·한 장면, 컷 편집, 한국어와 영어 두 줄 자막, 세 플랫폼 발행까지 한 묶음으로 진행합니다.
왜 한 편 잘 만든 영상으로는 이기지 못하는가
피드에서 손님을 먼저 만난다는 건 기회지만, 한인 비즈니스가 놓치기 쉬운 현실이 세 가지 있습니다.
첫째, 손님은 소리를 끄고 봅니다. 피드를 넘기는 손님 다수는 음소거 상태로 영상을 봅니다 — 카페에서, 사무실에서, 잠든 가족 옆에서. 자막이 없으면 당신이 무슨 비즈니스인지, 메뉴 이름이 무엇인지 손님은 소리 없이는 알 수 없습니다. 영상은 잘 만들었는데 무슨 비즈니스인지 모른 채 손님이 넘겨 버립니다.
둘째, 당신의 손님은 두 언어로 나뉩니다. 절반은 한국어를, 절반은 영어(2세·비한인·관광객)를 씁니다. 한국어로만 자막을 달면 미국 손님이 알아듣지 못하고, 영어로만 달면 한인 손님의 정서가 빠집니다. 영어권 영상 대행사는 한국어를 못 달고, 한국 본토 대행사는 미국 손님이 쓰는 말을 모릅니다. 두 언어 손님을 한 영상으로 동시에 잡는 자리는 한인 비즈니스만이 설 수 있는 자리입니다 — 이게 이음이 가장 잘하는 일입니다.
셋째, 한 편으로는 결정되지 않습니다. 플랫폼은 손님이 영상 초반을 넘기고 계속 보는지를 보고, 더 많은 사람에게 보여줄지 정합니다. 어떤 훅이 우리 손님에게 먹히는지는 여러 편을 올려 봐야 보입니다. 가끔 한 편 올리는 비즈니스가 매주 올리는 비즈니스를 이기기 어려운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문제는 시간입니다. 주방과 매장을 동시에 돌리면서 매주 영상을 기획하고, 편집하고, 두 언어 자막을 달고, 세 플랫폼에 각각 올리는 일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한인 비즈니스에서 영상은 “해야 하는 줄은 아는데 손이 안 가는 일”로 남습니다.
어떻게 작동하나
먼저 가장 큰 오해부터 풀겠습니다 — 매주 새로 찍지 않습니다. 한 번 비즈니스에 들러(또는 당신이 한 번 몰아서) 여러 장면을 확보하면, 그 한 번 분량을 잘게 쪼개 한 달치 영상으로 나눕니다. 숏폼 한 편은 다음 다섯 단계를 거쳐 손님의 피드에 도착합니다.
1 기획·훅 설계 — 이번 달 어떤 메뉴·이야기·계기(신메뉴·이벤트·뒷이야기)를 보여줄지 정하고, 영상 첫 1–2초를 무엇으로 열지 설계합니다. 이 첫머리가 손님의 손가락을 멈추게 하는 훅입니다.
2 소재 확보(한 번 찍어 여러 편) — 당신이 비즈니스에서 휴대폰으로 찍은 클립(불판 위 고기, 반죽, 손님 반응 등)을 받아 여러 편으로 나눕니다. 사람이 나오지 않는 보조 장면(메뉴 클로즈업, 분위기 컷 등)은 AI 생성 영상글로 설명을 적으면 짧은 영상 장면을 만들어 주는 AI으로 채웁니다. 사람·실제 간판·특정 상표가 나오는 주인공 장면은 당신의 실제 촬영분으로 가고, AI는 보조 컷에만 씁니다.
3 편집·한·영 두 줄 자막 — 컷을 다듬고, 음성을 글로 받아쓰는 음성 인식말을 알아듣고 글자로 바꿔 주는 AI. 자막 초안을 자동으로 만들어 줍니다 기술로 자막 초안을 뽑은 뒤, 사람이 손봐서 한국어·영어 두 줄을 한 화면에 완성합니다. 핵심은 영어 줄이 직역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 순두부는 “soft tofu stew”처럼, 미국 손님이 알아듣는 말로 옮깁니다. “Galbi”·“순두부” 같은 메뉴 고유명사는 사람이 반드시 확인합니다.
4 플랫폼 규격 맞춤 — 세 플랫폼 모두 세로 9:16 화면(1080×1920)을 권장하므로, 한 번 잘 만든 영상이 셋에 다 들어갑니다. 다만 같은 영상도 옷을 바꿔 입힙니다 — 틱톡은 트렌드 사운드와 해시태그, 릴스는 지역·위치 태그, 쇼츠는 검색에 잡히는 제목으로, 플랫폼마다 손님을 찾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5 발행·정리 — 릴스·틱톡·쇼츠에 각각 올리고, 제목·설명·해시태그를 붙입니다. 그다음이 중요합니다. 조회수보다 저장·공유를 봅니다 — 조회는 스쳐 간 것이고, 저장은 “가 봐야지”라는 손님의 행동 증거입니다. 어떤 훅과 어떤 메뉴가 저장을 부르는지를 다음 달 기획에 반영합니다.
핵심은 AI가 시간 잡아먹는 일을 처리하고, 사람이 판단이 필요한 일을 맡는 분업입니다. AI 공장이 영상을 찍어 내는 게 아니라, 사람이 기획하고 검수하며 AI가 거드는 구조입니다.
이 분업 덕분에, 손으로 다 하면 한 편에 몇 시간씩 걸리던 작업을 같은 품질로 여러 편 꾸준히 낼 수 있습니다.
이음이 해 드리는 것
- 월 정액 전담 제작 — 매달 정해진 편수(예: 4편·8편·12편)를 기획부터 발행까지 책임지고 만들어 올려 드립니다. 편수는 비즈니스 상황과 업종에 맞춰 정합니다.
- 훅 기획 — 신메뉴·이벤트·비즈니스 뒷이야기 등 매달 무엇을 보여줄지 함께 정하고, 첫 1–2초를 손님이 멈추게 설계합니다.
- 한국어·영어 두 줄 자막 — 소리를 끄고 보는 손님과 두 언어 손님을 모두 잡도록 한 화면에 두 줄을 답니다. 영어는 직역이 아니라 미국 손님이 알아듣는 말로 옮기고, 메뉴 고유명사는 사람이 직접 확인합니다.
- 촬영 1회 가이드 + AI 보조 영상 — 비즈니스에서 휴대폰으로 한 번에 여러 장면을 어떻게 찍으면 되는지 짧게 안내해 촬영 부담을 줄이고, 받은 클립을 여러 편으로 나눠 편집합니다. 사람이 나오지 않는 보조 장면은 AI 생성 영상으로 채웁니다.
- 세 플랫폼 발행 — 릴스·틱톡·쇼츠에 각각 규격과 문구를 맞춰 올립니다. 세로 한 벌로 만들되 플랫폼별로 옷을 갈아입힙니다.
- 월간 한 페이지 리포트 — 어떤 영상이 저장·공유를 불러왔는지 한 페이지로 정리해 드립니다. 달이 쌓일수록 당신 손님이 무엇에 멈추는지가 또렷해집니다.
영상이 잘 맞는 업종(식당·뷰티·마켓 등 보여줄 장면이 많은 곳)은 편수를 올려 효과를 키우고, 영상이 핵심이 아닌 업종(세탁·부동산 등)은 기본 편수로 가볍게 시작하는 것을 권합니다.
다음 단계
숏폼은 한 편의 완성도보다 “우리 비즈니스답게, 꾸준히”가 결과를 가릅니다. 다만 모든 비즈니스에 같은 편수·같은 형식이 맞지는 않습니다. 식당이라면 불판 위 한 장면이 강하고, 뷰티라면 시술 전후가, 마켓이라면 신상품 입고가 훅이 됩니다.
이음의 무료 진단에서는 당신의 비즈니스가 지금 어느 플랫폼에 어떤 모습으로 나오고 있는지 살펴보고, 어떤 소재가 손님을 멈추게 할지, 한 달에 몇 편이 무리 없이 효과를 낼지 정리한 한 페이지 리포트를 30분 안에 드립니다. 영상부터 시작할지, 아니면 노출·응대 같은 다른 자동화를 먼저 손볼지도 함께 짚어 드립니다.
요금 구성
같은 숏폼이라도 비즈니스의 업종과 목표에 따라 알맞은 편수가 다릅니다. 한 달 제작 편수로 단계를 나눠, 무리 없는 만큼만 고르시게 했습니다. 비즈니스에서 보내 주신 촬영 클립을 편집하거나, 없으면 보조 컷을 AI 생성 영상으로 채워 한 달을 채웁니다.
영상이 핵심이 아닌 업종에 맞습니다.
- 월 4편 제작·발행
- 기획·훅 설계
- 한·영 두 줄 자막
- 릴스·틱톡·쇼츠 발행
- 월간 한 페이지 리포트
식당·뷰티·마켓에 맞습니다.
- 월 8편 제작·발행
- 기본 단계 전부 포함
- 플랫폼별 캡션·해시태그
- 저장·공유 기준 다음 달 반영
- 월 12편 제작·발행
- 표준 단계 전부 포함
- 고빈도 발행으로 빠른 학습
- 훅·소재 폭넓은 실험
모든 단계는 시작하는 첫 달에 온보딩 $150(브랜드 룩·훅 템플릿·콘텐츠 캘린더 셋업)이 한 번 더해집니다. 한 달에 몇 편이 무리 없이 효과를 낼지는 무료 진단에서 함께 정합니다.
![이음 [;ieum]](/logo.png)